Cultural Strategy
브랜드 가치를 가장 설득력 있는 문화적 맥락 안에 포지셔닝합니다.
JAZMIN SHIM · FOUNDER & CEO
안녕하세요. Maison Jazmin의 Founder & CEO이자 Maison Merci의 Founder, 심지송입니다. 브랜드의 비즈니스 과제와 문화적 통찰,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드는 Culturalpreneur입니다.

제 커리어는 산업통상자원부·외교통상부 및 국무총리실 산하 기관에서 국제교류, 대외협력과 리서치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글로벌 패션과 해외사업, Flying Tiger Copenhagen의 한국 론칭, JURA Korea 마케팅 총괄, 미디어커머스, Kolon Industries CMO, K-Beauty 글로벌 마케팅 리더십까지 서로 다른 산업과 시장을 경험해 왔습니다.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부터 글로벌 리테일, 브랜딩과 미디어에서 이커머스와 커머스까지. 서로 다른 가격대와 고객, 유통 구조를 경험하며 제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결국 하나였습니다. 사람은 왜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고, 기억하고, 자신의 삶 안으로 받아들이는가.
그 과정에서 브랜드의 지속적인 가치는 하나의 캠페인이나 채널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문화적 맥락과 사람, 경험, 관계, 미디어와 커머스가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될 때 브랜드는 단순히 알려지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기억과 삶 속에 자리 잡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경험은 결국 더 긴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문화는 어떻게 사람과 사람, 브랜드와 사회를 연결하고, 시간이 지나도 축적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을까?
Maison Jazmin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술은 창의성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경험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AI는 브랜드와 콘텐츠, 비즈니스를 만드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전략, 크리에이티브, 마케팅과 커머스 전반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앞으로 모든 창의적인 비즈니스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기술을 가까이에서 활용할수록 한 가지는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함께 나눈 대화와 공간, 만난 사람, 그리고 그 순간의 감정을 기억합니다. Maison Jazmin은 바로 이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CULTURAL STRATEGY & PARTNERSHIPS
Maison Jazmin은 서울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문화가 만나는 지점을 설계하는 Cultural Strategy & Partnerships 회사입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문화기관, 갤러리, 크리에이터, 컬렉터 및 VIC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문화적 통찰을 전략적 파트너십과 경험, 그리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합니다.
Vacheron Constantin, TOTEME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 및 문화기관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럭셔리와 예술, 문화와 사람 사이의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왔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가장 설득력 있는 문화적 맥락 안에 포지셔닝합니다.
문화기관·크리에이터·브랜드를 전략적 적합성을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VIC·컬렉터·문화 소비층을 정교하게 큐레이션해 선호, 자발적 확산, 장기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SELECTED EXPERIENCE
05 / 비전
문화적 통찰을 사람·브랜드·기관의 연결로 전환하고, 그 연결이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와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브랜드 · 문화기관 · 파트너